[비하인드컷]트와이스 ‘Heart Shaker’, 재킷촬영 현장 (Feat.정연생일)ㆍ
입력 2017. 12.12. 00:00:0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정규 1집 리패키지앨범 타이틀곡 '하트셰이커'의 재킷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포착됐다.

지난 9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튜브, SNS 등을 통해 트와이스 '하트셰이커' 재킷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하트셰이커' 재킷 촬영 현장에서 집중하고 있는 트와이스 멤버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의 모습이 담겨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나는 촬영장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재킷 비하인드 영상에 첫 등장한 멤버 정연은 "'하트셰이커' 재킷 촬영을 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한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재킷 콘셉트는) 선물더미에서 트와이스스럽게 노는 거다 "라고 촬영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컴백을 앞두고 모모는 설렘 가득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하트셰이커' 많이 사랑해 달라. '라이키'에 이어서 바로 리캐피지로 원스를 만날 수 있어 좋다"며 '샤샤샤' 애교를 선보였다. 또 촬영 중간 나연은 사나의 '하트셰이커' 포인트안무를 똑같이 흉내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

지효는 직접 촬영장 세트장을 꾸몄다. 촬영 전 지효는 세트장 칠판에 트와이스의 팬덤이름 원스(ONCE)를 적은 후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그림들을 손수 그렸다. 지효 뿐만 아니라 채영 등도 직접 세트장 꾸미기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또 재킷촬영 당일 생일을 맞은 정연을 위해 깜짝 생일파티가 열렸다. 정연은 멤버들이 준비한 케이크의 초를 불며 "'하트셰이커' 대박"을 외쳤다.

트와이스의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하트셰이커'는 지난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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