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박지훈, 카메라 요정 등극…윙크 세 번에 '심쿵'
입력 2017. 12.12. 00:05:21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 멤버들이 특색있는 자기소개를 했다.

8일 방송된 KBS world 'K-RUSH'에는 워너원 이대휘, 박우진, 옹성우, 라이관린, 박지훈, 하성운, 윤지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자신들에 관련된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을 소개했다.

윤지성은 리액션 재벌, 하성운은 좌우명 섹시하자, 박지훈은 카메라요정, 라이관린은 스윗가이, 옹성우는 생활애교장인, 박우진은 인간각도기, 이대휘는 음방 엠씨 꿈나무로 애교있으면서도 재미있는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특히 '윙크'로 국민 프로듀서를 사로 잡았던 박지훈은 3단 윙크를 보여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생활애교장인 옹성우는 'A' 춤을 추며 자기소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신곡 '뷰티풀'에 대한 소개를 맡게된 옹성우는 두 번의 소개 실패로 침울해하기도 했다.

워너원이 출연한 'K-RUSH'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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