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20일째 1위 ‘꾼’ 378만…2위 ‘기억의 밤’ 115만·3위 ‘메리와 마녀의 꽃’ 33만
- 입력 2017. 12.12. 08:35:56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꾼’이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영화 ‘꾼’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지난 11일 5만 803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78만 799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상위권에 오른 영화들이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꾼’은 굳건히 1위 자리를 지키며 400만 돌파를 향해 달리고 있다.
2위 ‘기억의 밤’은 4만 79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15만 3678명을 기록했다. 3위 ‘메리와 마녀의 꽃’은 2만 50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3만 5066명을 기록했다.
4위는 ‘오리엔트 특급 살인’이 차지했다. 이날 2만 602명의 관객을 동원한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누적 관객 수 79만 3241명을 기록했다.
하루 동안 1만 7011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어쌔신: 더 비기닝’은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6만 9796명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