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핫칙' 실시간 검색어 등극, 신인시절 레이첼 맥아담스·안나 페리스 출연
- 입력 2017. 12.12. 14:42:04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핫칙’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2일 오후 영화 '핫칙'(2003)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핫칙'은 남을 괴롭히는 게 취미인 제시카가 우연히 구매한 귀걸이때문에 좀도둑 클라이브와 몸이 바뀌는 이야기를 담았다.
공주병 증상이 있던 제시카는 더러운 좀도둑 클라이브의 몸에 들어가고 자신의 몸을 되찾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그 과정에서 제시카는 자신이 괴롭혔던 이들을 찾아다니며 인생을 되돌아보게 된다.
몸이 바뀌기 전 제시카는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가 연기했고, 좀도둑 클라이브는 롭 슈나이더가 열연을 펼쳤다. 제시카와 함께 제시카의 몸을 찾으러 다니는 친구 에이프릴은 안나 페리스가 연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