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디에잇, 허리 부상 치료위해 활동 중단 '12인 체제'
- 입력 2017. 12.12. 17:06:43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세븐틴 디에잇이 허리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한다.
플레디스 측은 오늘(12일) 공지사항을 통해 "디에잇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이라고 판단, 의료진과의 상의 끝에 추후 스케줄 진행 보다는 빠른 회복을 위해 잠정 휴식을 갖고 집중 치료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빠른 회복과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함은 물론, 아티스트 보호차원에서 디에잇의 활동을 중단하고 당분간 예정된 모든 일정에 참석하지 않고 회복에만 집중함을 미리 양해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디에잇의 건강이 회복 될 때까지 당분간 12인 체제로 활동하며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디에잇이 빠른 시일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세븐틴은 지난 11월 두 번째 정규앨범 '틴, 에이지'를 발매하고 '박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