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서울시 측 "방탄소년단 때문에 홈페이지 다운, 신의 한수라 생각"
입력 2017. 12.12. 21:25:0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서울시 측이 1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방탄소년단의 인기에 대해 전했다.

서울시 측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이 부른 서울 홍보송 공개날에 대해 "12월 6일 오전 12시였다. 5분 만에 홈페이지가 다운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의 한 수였다. 모델도 해외에서 잘됐으니까,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찾아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방탄소년단이 부른 서울 홍보송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공개됐다. 당시 홍보송을 듣기 위해 몰려든 팬 때문에 서울시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