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생일★] 12월 13일 태어난 스타, 장승조·테일러 스위프트 등 “생일 축하합니다”
- 입력 2017. 12.13. 00:05:00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12월 13일인 오늘은 배우 장승조, 독고영재,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일본 배우 츠마부키 사토시,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 가수 럼블피쉬 최진이 등이 생일을 맞았다.
최근 MBC 주말드라마 ‘돈꽃’에서 철부지 재벌 3세 장부천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장승조는 1981년 12월 13일 생이다.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한 장승조는 뮤지컬 ‘미스 사이공’ ‘구텐버그’ ‘로미오와 줄리엣’ ‘더 데빌’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계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어 장승조는 OCN ‘신의퀴즈 시즌4’를 시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 ‘내 사위의 여자’ ‘훈장 오순남’ ‘돈꽃’ 등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다. 장승조는 2014년 천상지희 출신 린아와 결혼했다.
또 1989년 12월 13일 생인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이날 생일을 맞이했다. 2006년 싱글 앨범 ‘Tim McGraw’로 데뷔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발매하는 음반 마다 히트를 치며 미국의 톱스타로 자리잡았다. 테일러스위프트는 올해 ‘타임’ 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로 뽑혔다.
이 외에도 12월 13일 생일을 맞은 스타들은 배우 독고영재, 츠마부키 사토시, 제이미폭스, 가수 럼플피쉬 최진이 등이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