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규제 영향? 비트코인 시세 전일 대비 26만 원 가량↓… 나머지 상승
입력 2017. 12.13. 14:43:50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가상화폐를 규제하는 방안이 논란 중인 가운데 전자화폐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약 26만원이 하락했다.

13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4%, 25만 8천원이 하락해 1887만 7천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반면 비트코인을 제외한 타 화폐는 모두 상승곡선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이더리움은 14.08%상승해 36만 8400원, 라이트코인은 24.23% 상승해 34만 5천원, 퀀텀은 16.58%상승해 1만 8천원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빗썸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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