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이스트 W, 사랑의 사진전 '천사들의 편지' 동참 '훈훈한 미소'
- 입력 2017. 12.13. 16:54:56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뉴이스트 W가 사랑의 사진전 '천사들의 편지'에 참여했다.
'천사들의 편지'는 사진 작가 조세현과 대한 사회 복지회가 매년 연말 입양대상아동과 미혼모를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올해로 15주년을 맞았다.
'천사들의 편지'에 참여한 뉴이스트 W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에는 아기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뉴이스트 W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세현 사진 작가는 “누구보다 소외되고 권리를 말하지 못하는 영아들의 인권에 대해 이 전시를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란다"며 "멋진 아이돌과 대한민국 대표선수들의 좋은 나눔의 씨앗을 받아 가셔서 싹을 피워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이스트 W가 참여한 15번째 ‘천사들의 편지’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