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생일★] 12월 14일 태어난 스타, 샤이니 온유·블락비 비범·제이니 등 “생일 축하합니다”
- 입력 2017. 12.14. 00:05:00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12월 14일인 오늘은 그룹 샤이니의 온유, 블락비의 비범, 제이니 등이 생일을 맞았다.
1989년 12월 14일 생으로 내년이면 30대가 되는 온유는 20대의 마지막 생일을 맞았다. 2008년 샤이니 첫 EP앨범 ‘누난 너무 예뻐’로 데뷔한 온유는 9년 째 샤이니의 리더로 활동 중이다. 온유는 2013년 ‘시트콩 로얄빌라’를 시작으로 연기에도 도전,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연기력을 재조명 받기도 했다. 이 외에도 온유는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등에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하지만 올해 온유는 JTBC ‘청춘시대2’ 출연을 앞둔 상태에서 클럽 성추행 사건에 휘말리며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지난 12월 SNS를 통해 사건 4개월 만에 자필 사과문을 공개한 온유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복귀 계획을 발표하지 않고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다.
온유와 함께 14일 생일을 맞은 스타는 블락비의 비범이다. 2011년 블락비 싱글앨범 ‘Do U Wanna B?’로 데뷔한 비범은 블락비의 유닛 그룹 블락비 바스타즈로도 활동하며 활발한 가요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8년 12월 14일 생인 제이니는 2008년 걸그룹 ‘스위티’로 데뷔, 이후 ‘지피 베이직’으로도 활동했다. 이 외에도 제이니는 ‘여왕의 교실’, ‘프로듀사’ 등으로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2016년에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 출연하며 래퍼로서의 도전을 이어가기도 했다. 현재 제이니는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 중이다.
이 외에도 12월 14일 생일을 맞은 스타들은 정혜영, 헬로비너스 윤조, 배우 최원홍, 차주혁, 빅톤 허찬 등이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