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꾼’, 22일째 박스오피스 1위 389만 돌파…2위 ‘기억의 밤’ 124만
- 입력 2017. 12.14. 08:32:56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꾼’이 22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영화 ‘꾼’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지난 13일 5만 76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89만 3459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대작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와 ‘강철비’가 14일 개봉하면서 박스오피스 순위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꾼’은 여전히 1위 자리를 유지하며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기억의 밤’은 5만 42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4만 9625명이다.
3위와 4위에는 ‘메리와 마녀의 꽃’, ‘오리엔트 특급 살인’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날 2만 4937명의 관객을 동원한 ‘메리와 마녀의 꽃’은 누적 관객 수 38만 1255명을 기록했으며 2만 1931명의 관객을 동원한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누적 관객 수 83만 3506명을 기록했다.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은 1만 4288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5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6만 7454명이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