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퍼, 日 타워레코드 데일리 종합 차트 1위 '新 한류 아이돌'
입력 2017. 12.14. 09:47:3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스누퍼가 차세대 한류 아이돌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3일 일본에서 발표한 스누퍼의 세 번째 싱글 '스텐드 바이 미(Stand by me)'는 발매 직후 일본 최대 레코드사 ‘타워레코드’ 데일리 종합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일본 최대 음반 집계사이트인 오리콘 차트 3위에 등극했다. 특히 일본의 대세 아이돌 그룹을 제치며 상위권 순위에 올라 스누퍼가 일본에서 큰 영향력 있는 그룹임을 입증하고 있다.

스누퍼는 일본에서 데뷔 1년 만에 큰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일본 ‘골드디스크’ 수상 쾌거를 이뤄냈으며, 지난 4일 타워레코드’의 ‘일본 2017 K-POP 수입 앨범 TOP10' 부분에서 엑소와 방탄소년을 이어 4위를 차지해 눈길을 모았다.

스누퍼는 일본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위드메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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