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직영점" 하늘궁, 그 규모보니…'자연 속 호화 한옥' 400명 수용 거뜬
입력 2017. 12.14. 10:12:4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허경영의 하늘궁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탐사보도 세7븐'(이하 '탐사보도')에서는 '하늘궁'이라 불리는 허경영의 자택이 공개됐다.

'탐사보도'팀이 하늘궁을 찾은 날은 때마침 하늘궁의 증축이 완성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많은 이들이 하늘궁을 찾아가고 있었다.

그렇게 도착한 곳에는 자연 속에 한옥으로 지어진 넓은 건물이 서있었다. 400명이 넘게 들어갈 수 있다는 넓은 규모의 하늘궁.

허경영은 이날 자신을 찾아온 지지자들을 향해 "일반 종교와 나는 다르다. 그들은 하늘이 보낸 대리점이지만 나는 하늘에서 직접 내려온 직영점이다"고 말하며 지지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어 허경영은 "직접 하늘에서 내려온 직영점이 한반도에 처음 생긴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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