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세리·아영·수빈, 해피페이스와 계약 만료 "해체는 아냐" [공식]
입력 2017. 12.14. 14:19:58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달샤벳 멤버 세리, 아영, 수빈이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만료했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세리와 아영, 수빈이 2017년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만료한다. 세 사람은 달샤벳 멤버로서 미처 보여드리지 못했던 더 많은 매력을 보여드리고자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현재 '더 유닛'에 출연 중인 세리의 경우 프로그램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서 마지막까지 매니지먼트 업무를 충실히 해낼 계획"이라 전했다.

또한 "세리와 아영, 수빈의 새로운 도전이 달샤벳의 해체를 의미하지는 않다. 현재 달샤벳의 팀 존속과 관련해서는 멤버들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의 중이며 구체적인 방향이 정해지는 대로 팬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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