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영화 ‘완벽한 타인’ 이서진 아내 역 출연 확정…유해진·조진웅과 호흡 [공식]
입력 2017. 12.14. 15:26:34

송하윤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배우 송하윤이 영화 ‘완벽한 타인’ 출연을 확정했다.

14일 송하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크뉴스에 “송하윤이 ‘완벽한 타인’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며 “극중 이서진의 아내인 세경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완벽한 타인’은 파올로 제노베스 감독의 이탈리아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절친 부부가 서로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 확인하기 위해 게임을 하고 서로의 비밀과 사건들이 밝혀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MBC ‘더킹 투 하츠’, 영화 ‘역린’의 이재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송하윤은 지난 7월 종영한 KBS2 ‘쌈, 마이웨이’에서 백설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