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미나와 뽀뽀 놀이 "보여주고 싶었어요"
입력 2017. 12.15. 00:05:44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트와이스 사나와 미나와 재미있는 장난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트와이스 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스 일본에서 저희 시즌그리팅이 드디어 발매되었다고 들어서 그때부터 계속 올리고 싶었던 영상올려용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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