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 오늘(15일)부터 3일간 팬미팅 '프리미어 팬콘' 개최
- 입력 2017. 12.15. 08:34:2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이 첫 국내 팬미팅 '프리미어 팬콘'으로 팬들을 만난다.
워너원은 오늘(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 경기장에서 첫 국내 팬미팅 '워너원 프리미어 팬콘'을 개최한다.
총 4차례 진행될 이번 서울공연에서는 국내 팬미팅으로는 이례적으로 공연장 전체 객석에서 360도 관람이 가능한 형태의 무대 연출을 구현해 지금껏 보지 못 한 워너원의 모습들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팬미팅 외에도 팬들을 위한 포토존, 팬클럽 부스, 점퍼데이 부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진행해 팬들의 만족감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워너원은 오는 24, 25일 부산에서 '프리미어 팬콘'을 진행하며 이후 SBS, KBS, MBC 가요 시상식에 참여하며 연말 행보를 이어간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