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언싱커블' 실시간 검색어 등극…오늘(15일) 방영에 관심↑
- 입력 2017. 12.15. 11:12:16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영화 '언싱커블'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오전 11시부터 케이블TV 스크린에서 영화 '언싱커블'을 방송한다.
'언싱커블'은 핵폭탄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긴장감 넘치는 상황에서 테러를 막기 위한 72시간의 상황이 담겨있다.
아랍출신의 전직 미군 핵무기 전담요원 영거(마이클 쉰)는 미국 주요 도시의 중심가에 핵폭탄을 설치하고 협박비디오를 미국 정부에 보낸다.
그러나 곧 미국 국토안보부에 체포된다. 핵폭탄의 소재를 알아내기 위해 고문전문가 H(사무엘L.잭슨)가 테러리스트 영거를 비인간적으로 고문한다. 그러나 H와 함께 수사에 참여하게 된 FBI요원 브로디(캐리 앤 모스)는 H의 비인간적인 고문에 반발하게 되면서 H와 서로 팽팽하게 대립하게 되고 테러리스트 영거는 잔인한 고문을 당하면서도 핵폭탄 설치 장소를 두고 H, 브로디와 공방을 벌인다.
해당 영화는 2014년 개봉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언싱커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