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뮤직뱅크' B.A.P 컴백, 더 강렬해진 퍼포먼스 'HANDS UP'
- 입력 2017. 12.15. 17:25:34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B.A.P가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핸즈 업(HANDS UP)'의 컴백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타이틀곡 무대에 앞서 B.A.P는 새 싱글앨범의 수록곡 'MOONDANCE'의 무대를 먼저 선보였다. 'MOONDANCE'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아름다운 감정을 달빛 아래 춤으로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팝 곡이다. B.A.P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며 타이틀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핸즈 업' 무대를 꾸민 B.A.P 멤버들은 한층 더 강렬해진 B.A.P표 퍼포먼스로 화려한 컴백의 서막을 알렸다. 특히 B.A.P는 파워풀한 군무와 포인트 안무들로 무대를 꽉 채우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B.A.P의 여덟 번째 싱글앨범 'EGO'의 타이틀곡 '핸즈 업(HANDS UP)'은 강렬한 트랩 비트와 중독적인 리드 신스 사운드가 웅장한 분위기의 일렉트로닉 힙합 넘버다. 자신을 가두는 편견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찾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B.A.P를 비롯해 트와이스, 태민, 펜타곤, 현아 데이식스, NRG, 이하린, 현아, 홀릭스, 소울라티도, 소유, 더보이즈, 빅톤, 노래하는 말괄량이, 1NB, BLK 등이 출연했다.
지난 13일 여덟 번째 싱글앨범 'EGO'를 발매한 B.A.P는 타이틀곡 '핸즈 업(HANDS UP)'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