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티파니·서현, 미니마우스로 변신 '해피 홀리데이'
- 입력 2017. 12.16. 22:00:39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와 서현이 만났다.
두 사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디즈니랜드에 놀러간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 서현은 미국 LA의 디즈니랜드에서 미니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휴가를 즐기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앞서 소녀시대는 티파니, 서현, 수영이 SM과의 계약을 만료하고 각자 새로운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파니, 서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