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컷] 워너원 강다니엘이 표준어를 쓴다면?
입력 2017. 12.18. 09:37:29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이 워너블의 위시리스트에 응답했다.

17일 '워너원고' 측은 '원한다면 뭐든지 한다 워너블의 위시리스트 1탄'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워너블이 원하는 위시리스트를 직접 이뤘다. 먼저 윤지성은 영화 '해바라기'의 명대사를 따라했고 하성운은 직접 아랫입술의 두께를 재 2cm임이 밝혀졌다.

이어 평소 청소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황민현은 청소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김재환은 대놓고 섹시댄스를, 강다니엘은 표준어를 완벽 구사하며 어려운 문장을 읽었지만 여러번 틀려 오보로 밝혀졌다.

옹성우는 차로 데릴러 오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라이관린은 워너원의 비주얼 답게 꽃받침으로, 박우진은 그윽한 눈빛을 보냈다.

또 박지훈은 여자친구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설렘을 더했으며 이대휘는 리코더 연주, 배진영은 머리쓸기로 워너블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영상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