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계좌 한눈에' 어카운트인포, 우체국·저축은행 서비스는 '아직'…서비스 언제?
입력 2017. 12.18. 15:25:4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19일부터 '어카운트인포' 서비스가 확대된다.

'어카운트 인포'는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계좌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어카운트 인포'에서 현재 사용 가능한 은행은 총 18개다. '어카운트인포'는 공지사항을 통해 19일부터 은행뿐만 아니라 서민·상호 금융기관의 금융회사 계좌 현황을 일괄 조회하고 흩어져있는 각 권역별 금융정보(보험, 카드, 대출)를 조회할 수 있다고 전했다.

서민·상호금융기관의 경우에는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계좌 관리를 할 수 있다. 대출정보, 보험가입정보, 카드발급정보 조회도 가능한다. 우체국, 저축은행의 계좌조회 서비스는 2018년 중 제공 예정이다.

'어카운트인포' 모바일 앱에서는 2018년 2월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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