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황금빛 내 인생' 출연소감과 함께 파격 '셀프컷팅'…"내 머리카락들, 빠이빠이"
입력 2017. 12.18. 16:06:44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유인영이 '황금빛 내 인생' 출연소감을 전했다.

유인영은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해 극중 최도경(박시후)의 약혼녀 장소라 분했다.

서지안(신혜선)에 대한 최도경의 마음을 인지시키는 역할을 소화한 유인영은 5회라는 짧은 기간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유인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얗게 불태운 내 머리카락들, 장소라 빠이빠이. '황금빛 내 인생' 남은 촬영도 응원하겠습니다"라며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장소라 캐릭터를 연기하며 붙인 긴 머리카락을 자르는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인영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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