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철비’ 곽도원·양우석 감독, YTN ‘뉴스Q’·SBS ‘나이트라인’ 출연 확정
- 입력 2017. 12.19. 10:10:27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강철비’ 앙우석 감독과 배우 곽도원이 뉴스 출연을 확정했다.
양우석 감독, 곽도원
19일 오후 양우석 감독은 YTN 뉴스 프로그램 ‘뉴스Q’에 출연한다. 날카로운 예지력과 촘촘한 스토리로 사랑받고 있는 양우석 감독은 이날 ‘뉴스Q’를 통해 다시 한 번 관객들과 소통한다.
앞서 종합편성채널 JTBC ‘정치부회의’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는 그는 이번 ‘뉴스Q’ 방송에서도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오는 20일 밤 12시 30분 SBS ‘나이트라인’에는 양우석 감독과 곽도원이 동반 출격한다. 특히 곽도원은 데뷔 이래 최초로 뉴스 출연을 결정했으며 두 사람은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강철비’의 새로운 에피소드부터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내려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지난 14일 개봉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