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만·보아·태연·엑소·방탄소년단 등…故샤이니 종현 조문 이어져
- 입력 2017. 12.19. 14:32:11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故샤이니 종현 연예계 선·후배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사망한 샤이니 종현의 빈소가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19일 빈소가 차려지기도 전에 SM 이수만 프로듀서가 도착해 함께 준비하고 조문을 마쳤다.
이어 보아, 태연, 엑소 등 소속사 선후배는 물론 방탄소년단도 빈소를 찾았다. 상주는 샤이니 멤버들 이진기(온유), 김기범(키), 최민호, 이태민이다.
일반인의 경우 같은 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에서 조문이 가능하다.
샤이니 종현의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 장지는 미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