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종현 주치의 비난' 김현철 정신과의사, 관심 쏠리자 SNS 계정 돌연 삭제
- 입력 2017. 12.19. 16:47:02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故 종현의 유서를 읽고 그의 주치의를 SNS를 통해 비난한 김현철 정신과의사가 해당 SNS 계정을 돌연 삭제했다.
김현철 정신과 의사의 종현 주치의 SNS 비난글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퍼졌고, 그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했다.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자 현재 김현철 정신과 의사는 SNS 계정을 완전히 삭제한 상태다. 앞서 배우 유아인에게 '경조증이 의심된다'라는 글을 SNS에 남겼던 김현철 정신과 의사는 논란이 일자 유아인 관련 글을 돌연 삭제한 뒤 사과의 글을 남긴 바 있다.
김현철 정신과 의사는 종현의 유서를 언급하며 '누구냐' '저는 그 주치의를 제 동료로 인정할 수 없다' 등의 글을 남기며 분노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현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