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수요미식회' 400시간 숙성 돈가스+소금 맛집은 어디?
입력 2017. 12.19. 16:49:35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과거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에서 돈가스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돈가스는 400시간 숙성시켜 부드러운 육즙을 자랑하는 동그란 돈가스 맛집이었다.

방송에 출연한 피오는 “동그랗고 작아서 양이 너무 적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맛있게 먹고 나왔다”고 말해 맛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조세호는 “이 정도의 푹신푹신한 식감을 주는 돼지고기는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해당 가게의 노하우는 단연 돼지고기를 진공으로 400시간 숙성시키는 것. 또 다른 매력은 바로 ‘소금’이었다.

이 식당에 가면 빈 접시에 소금이 흩뿌려져서 나오는데 이 접시에 고기를 찍어 먹으면 색다른 맛이 난다. 박희본은 “소스보다 소금을 찍어 먹는 게 더 맛있다는 걸 이 집에서 처음 알았다”고 ‘돈가스+소금’ 조합을 극찬했다.

해당 맛집은 서울 특별시 종로구 명륜4가 107 지하 1층에 위치한 ‘정돈’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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