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옛 연인 故 샤이니 종현 빈소 조문 중 눈물…결별 6년만 안타까운 비보
입력 2017. 12.20. 09:25:54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신세경이 지난 19일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19일을 시작으로 20일 새벽에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에는 많은 연예계 선후배, 동료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샤이니의 멤버 온유, 태민, 민호, 키가 상주로 빈소를 지켰으며, 소속사 식구들 뿐만 아니라 워너원(강다니엘 하성운 윤지성),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인순이, 강호동, 유희열, 이승철, 김신영, FT아일랜드 등이 빈소를 찾았다.

또 2010년 종현과 공개 열애를 했던 배우 신세경 역시 종현의 빈소를 찾아 한동안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경은 2010년 10월 종현과 공개열애 사실을 밝힌 이후 8개월 만인 지난 2011년 6월 결별했다. 두 사람의 결별 6년 만에 전해진 종현의 비보는 주변 사람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다.

故 샤이니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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