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민호, 엑소 수호에 "무리하지 말고"…故 종현 상주로 조문객들 위로
- 입력 2017. 12.20. 11:32:2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故 종현의 상주인 샤이니 민호가 조문객들을 위로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종현이 세상을 떠난 뒤 19일 서울 강남구 서울아산병원에 빈소가 마련됐다. 빈소가 마련된 뒤 이수만, 보아, 엑소 등은 물론 방탄소년단, 워너원, 하이라이트 등 연예계 선후배까지 그의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상주는 샤이니 멤버들로 해외에서 화보 촬영을 준비하던 키는 급거 귀국하기도 했다.
민호는 조문객들에게 인사를 건내며 위로했으며 엑소 수호에게는 "무리하지 말고"라고 전하기도 했다. 자신도 위로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을 챙기는 모습에 더욱 안타깝게 했다.
종현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발인은 21일 장지는 미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