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샤이니 종현, 오늘(20일) 오전 입관식 마쳐…장지는 비공개
입력 2017. 12.20. 17:09:21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샤이니 멤버 종현의 입관식이 오늘(20일) 오전 진행됐다.

이날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에 "종현의 입관식이 이날 오전 거행돼 조용히 마무리됐다. 유족 등이 참석했으며 비공개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종현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상태다. SM 엔터테인먼트는 종현의 팬들이 고인의 넋을 기릴 수 있도록 같은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에 조문 공간을 따로 마련했다.

현재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한 업계의 동료들과 팬들 등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 방 안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6시 23분 쯤 끝내 숨을 거뒀다.

발인은 21일 오전 9시 진행될 예정이다. 장지는 소속사 측의 뜻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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