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입력 2017. 12.20. 18:16:46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08년에 개봉한 ‘클로버필드’(감독 맷 리브스)는 센트럴 파크였던 'US-447' 지역에서 발견된 사건명 "클로버필드"의 캠코더 영상이라는 미합중국 국방부의 설명으로 시작된다.

특히 이 영화는 화면을 흔들며 촬영하는 기법을 사용했기 때문에 직접 그 현장에 있는것 같은 느낌을 주긴 하나, 현기증이나 멀미, 체온 저하 등을 유발한다. 그런 이유로 몇몇의 영화관에서는 클로버필드의 촬영 방식에 대해 설명하며 경고하는 문구를 붙여놓기도 했다.

20일 영화 편성표에 따르면 영화전문채널 슈퍼액션에서 오후 5시 40분부터 ‘클로버필드’를 방영,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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