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KBS 가요대축제’ 워너원 강다니엘-엑소 찬열-방탄 진-레드벨벳 아이린 등 MC 8人 확정
- 입력 2017. 12.21. 13:43:37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2017 KBS 가요대축제’를 이끌 8인의 스페셜 MC가 공개됐다.
이번 ‘2017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워너원 여자친구 트와이스 레드벨벳 마마무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엑소(EXO) 등 올 한해를 빛낸 뮤직뱅크 K차트 1위 수상자 중 엄선된 팀만이 무대에 올라 방송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스페셜한 무대를 꾸민다.
워너원의 강다니엘, 레드벨벳의 아이린, 마마무의 솔라, 방탄소년단의 진, 세븐틴의 민규, 엑소의 찬열, 여자친구의 예린, 트와이스의 사나 등 출연하는 팀의 각 대표 1명씩 총 8명의 멤버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8인의 MC는 4명씩 각 1, 2부를 나눠 합동 진행을 맡는다. 아이린 진 찬열 사나가 1부를 솔라 민규 예린 강다니엘이 2부를 진행한다.
여기에 KBS 예능프로그램 ‘더 유닛’ 멤버들과 현아, 황치열 등 멘토들의 화려한 무대 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2017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29일 오후 8시 30분부터 KBS2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방청신청은 지난 20일부터 KBS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