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된 열정 이제는 평창' 박현빈X윤수현, 겨울 추위 비껴가는 에너제틱 무대 '한판 붙자'
- 입력 2017. 12.21. 19:48:48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트로트가수 박현빈과 윤수현이 신나는 합동 무대로 열기를 높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평창동계올림픽 G-50 '하나된 열정, 이제는 평창'에서 박현빈과 윤수현은 '한판 붙자'로 선수단의 힘을 북돋는 무대를 꾸몄다.
화려한 응원복을 맞춰입고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넓은 무대위를 뛰어다니며 선수단에게 밝은 에너지를 선물했다.
또 곡의 신나는 멜로디와 두 사람의 가창력이 만나 무대를 채우며 관객들의 흥을 끌어올렸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열기가 느껴지는 무대에 관객들도 신나는 분위기를 숨기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박주희, 김흥국, 우주소녀 등이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