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다스의 계' 목표액 달성, 향후 계획은? 안원구 "입찰공고後 추가 입금 계획有"
입력 2017. 12.21. 21:44:14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다스의 주식을 사기 위해 시작된 대국민 모금운동 '플랜다스의 계'가 150억을 돌파했다.

21일 '플랜다스의 계' 홈페이지에 따르면 목표 대여금 150억 규모가 달성됐다. 3만 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에 '플랜다스의 계'는 신한 은행 계좌의 대여금 입금을 중단한다.

집행위원장 겸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안원구는 "감사드린다"며 "향후 재산관리공사의 입찰공고 및 입찰가액이 나오면 이에 대응하여 추가적으로 대여금을 입금받거나 또는 현재 대여금 금액으로 입찰을 진행해 나갈 수도 있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플랜다스의 계'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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