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인생' 서은수 "12월 후다닥", 단정+스트라이프 셔츠로 완성한 성숙美
입력 2017. 12.21. 21:57:49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는 서은수가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서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핸드폰을 들고 있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서은수는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갑작스럽게 찾게 된 친부모의 밑에서 부담감을 느끼는 서지수를 연기하고 있다.

극중 다소 아이같은 서지수의 모습과 달리 서은수는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스트라이프 셔츠로 어른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와 함께 서은수는 "12월 후다닥"이라는 말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이모티콘을 게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서은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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