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오늘(22일) 단독 콘서트 변동 사항없이 예정대로 진행
입력 2017. 12.22. 00:00:0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의 단독 콘서트가 예정대로 오늘부터 정상 진행된다.

공연 주관사 측은 21일 "태연 콘서트는 변동 사항없이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태연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TAEYEON SPECIAL LIVE-The Magic of Christmas Time(태연 스페셜 라이브-더 매직 오브 크리스마스 타임)'을 연다. 또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이 태연의 단독콘서트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8일 故 종현의 비보가 전해진 후 태연은 다음날 한 화장품 브랜드 팬사인회 일정을 취소한 바 있다.

태연을 비롯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지난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종현의 발인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길을 배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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