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종현 떠나는 날, 해외에서도 울었다…외교부 "현지 모습 전합니다"
- 입력 2017. 12.22. 00:00:01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해외에서도 종현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외교부는 공식 SNS에 "우리 대사관 앞에 추모공간을 만들고 샤이니 종현군을 기리며 함께 슬픔을 나누는 현지 팬들의 모습을 전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현지 팬들이 대사관 앞에 줄을 서있거나 종현의 사진을 두고 헌화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종현은 18일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룬 뒤 21일 발인식이 진행됐다.
※ 이번 소식으로 우울감이 가중되거나, 정신적 고통이 느껴진다면 1577-0199(정신건강상담전화)나 129(희망의 전화) 등 긴급 구조라인에 연락하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외교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