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컴퍼니 “‘더유닛’ 정하 재영입, 응원과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공십입장]
입력 2017. 12.22. 09:52:0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KBS '더 유닛'의 새로운 비주얼 멤버로 급부상 중인 정하가 옛 소속사와 다시 손을 잡았다.

엔컴퍼니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정하가 전소속사와 그룹 비트윈을 떠나 배우 송원근, 김지성, 강후, 슈퍼스타K 출신 정은우가 소속되어 있는 엔컴퍼니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고 22일 밝혔다.

소속사는 "정하가 음악이라는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보다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열과 성의를 다해 촬영 중인 더 유닛의 정하에게 끊임없는 응원과 최애 멤버로 투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하는 '더 유닛' 두 번째 '리스타트' 미션에서 2PM의 '하트비트(Heartbeat)'로 강렬하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나타낸 바 있다. 동시에 빼어난 조각 같은 외모로 많은 팬의 눈 호강 시키는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하는 지난 2014년 비트윈 멤버로 데뷔해 '익스클러시브(Exclusive)' '일루션'(illusion)' '인세이셔블(INSATIABLE)' '컴투미(Come To Me)' '태양이 뜨면' '떠나지 말아요' 등을 발표 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엔컴퍼니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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