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아들 청혼설' 안다, 2012년 데뷔한 모델 겸 가수
입력 2017. 12.22. 13:41:18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UAE 왕세제(王世弟: 왕위 계승자인 국왕의 동생) 조카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안다에게 관심이 쏠렸다.

1991년생 안다(본명 원민지)는 에스팀 소속 모델 겸 가수다. 지난 2012년 '안다미로'라는 예명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까지 2장의 싱글 앨범과 1장의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하다 2015년 '안다'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재게했다.

2015년 6월 싱글 'Touch', 2016년 1월 'Taxi', 9월 '가족같은'으로 활동했다. 지난해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7년 4월에는 SBS 드라마 '사임당' OST '아무도 모르게'를 발표했다.

앞서 2016년 1월부터 셰이크 만수르 가족 (family member) 중 한명이 한국 여성 가수 안다에게 청혼하고 구애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아 국내 매체에 보도된 바 있다.

22일 한 매체는 방한한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의 조카인 자예드 만수르가 한국가수 안다를 만나러 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제의 조카인 자예드 만수르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 구단주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첫 번째 아내 사이의 첫 번째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안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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