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국제시장’·‘변호인’ 기록 넘은 흥행…개봉 3일 만에 ‘100만 돌파’
입력 2017. 12.22. 14:04:18

김용화 감독, 김동욱, 주지훈, 하정우, 김향기, 차태현, 이정재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기록적인 오프닝 스코어로 12월 극장가 흥행 포문을 연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이 개봉 3일째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는 이날 오후 1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1400만 관객을 동원한 역대 12월 최고 흥행작 ‘국제시장’과 1100만 관객을 동원한 ‘변호인’보다 하루 빠른 기록이다.


또 역대 12월 개봉작 중 가장 빠르게 100만 명을 넘어선 ‘마스터’의 기록도 넘은 속도이다. 이에 압도적인 예매율 수치와 오프닝 스코어에 이어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신과함께’의 기록 경신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