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울라티도, 오늘(22일) '뮤뱅'서 '우선순위' 마지막 무대
- 입력 2017. 12.22. 16:16:3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소울라티도가 22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우선순위’ 마지막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을 마무리 한다.
소울라티도는 지난 7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우선순위’를 공개하며 컴백 했으며 새 멤버 태원, 세범의 영입을 통해 소울라티도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소울라티도의 ‘우선순위’는 연인과 이별한지 오래됐음에도 그 사람이 여전히 내 우선순위라는 내용의 그리움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멤버들의 애절한 보이스를 통해 이별을 겪은 사람이라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많은 리스너들에게 뭉클한 감동과 울림을 전하고 있다.
특히 소울라티도는 음악방송프로그램에 출연, 퍼포먼스 위주의 무대들 가운데 완벽한 화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감성 충만한 라이브를 통해 대중들에게 소울라티도 만의 확실한 보이스 색을 전하며 많은 대중들에 사랑을 받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글로벌에이치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