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건오 꽃다발 받은 이은혜 코스튬 ‘섹시’ VS 데일리룩 ‘큐트’ “진짜 매력?”
- 입력 2017. 12.23. 09:23:58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가 심건오가 꽃다발을 바치며 구애한 레이싱걸 이은혜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은혜
지난 22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린 XIAOMI ROAD FC YOUNG GUNS 38 계체량 행사에서 벌어진 꽃다발 해프닝이 핑크빛 무드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레이싱걸이자 게임 모델로 카메라 앞에서 보인 섹시한 모습과 그녀의 평상시 귀엽고 시크한 의상이 대조적이어서 심건오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을 짐작케 한다.
마른 몸이지만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가진 이은혜는 아슬아슬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진짜 게임 캐릭터처럼 변신했다. 레이싱걸 의상 역시 가슴이 깊게 파인 언밸런스 숄더 역시 완벽한 보디라인과 합을 이뤘다.
반면 일상에서는 샛노란 맨투맨과 화이트 미니 플리츠 스커트, 데님팬츠에 쇄골을 드러낸 화이트 셔츠 등 극히 베이식을 귀엽게 소화했다. 또 미니 오버롤팬츠에 크롭트 티셔츠를 입어 복근을 살짝 드러내 자신만의 큐티 섹시룩을 표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은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