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가성비甲 연매출 10억 가구매장 위치는?
입력 2017. 12.23. 13:12:26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시사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가구로 연매출 10억원을 달성하는 박상일 씨의 비밀사전이 공개됐다.

창고나 다름없는 곳에 위치한 박상일 씨의 가구매장은 어느새 문전성시를 이룬다. 많은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시중보다 새 가구를 싸게 살 수 있다는 것.

이에 대해 박상일 씨는 숫자 10에 담긴 비밀을 공개했다. 그는 직접 발품을 팔아 단종모델, 재고품 등 새 가구를 대량 매입했고 매입단가가 10% 낮아지니 그만큼 싸게 팔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고객들은 가구 가격이 다른 곳보다 싸니 1개를 구입하려 했던 손님이 2개를 구입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스크래치, 리퍼브 가구를 10%만 진열한다. 스크래치, 리퍼브 가구는 깔끔하게 수리해 가격을 더욱 낮춰 판매하다보니 스크래치를 보러왔다가 새 제품을 사가는 손님이 있을 정도이다. 그러나 스크래치 가구는 수리, 포장 등 일손이 많아지기 때문에 10%로 손님을 유혹하고 있다.

해당 매장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 295-9에 위치한 'SI퍼니처‘매장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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