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신과 함께’, 개봉 이틀 만에 누적관객 수 130만 돌파… ‘강철비’ 250만 직전
입력 2017. 12.23. 15:39:11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신과 함께’가 누적관객 수 130만 명을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2일 ‘신과 함께- 죄와 벌’(감독 김용화 이하 ‘신과 함께’)은 전국 1653개의 스크린에서 일일관객 수 49만 782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또한 누적관객 수 132만 1905명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20일에 개봉해 이틀 만에 이룬 쾌거다.

이어 ‘강철비’(감독 양우석)는 14만 6007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어 누적관객 수 249만 7872명을 기록했다.

‘위대한 쇼맨’(감독 마이클 그레이시)은 5만 651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머물렀다.

‘신과 함께’ ‘강철비’ ‘위대한 쇼맨’은 전국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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