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특선영화 ‘34번가의 기적’ 관심 급증, 무슨 내용?
입력 2017. 12.24. 15:47:13

영화 ‘34번가의 기적’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34번가의 기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레스 메이필드 감독의 ‘34번가의 기적’은 리차드 아텐보로, 엘리자베스 퍼킨스, 딜란 맥더모트, J.T. 월쉬, 제임스 레마 등이 출연한 미국 영화다.

아빠 없이 자란 수잔(마라 윌슨)은 모든 어린이들의 영원한 동경과 환상의 대상인 산타클로스의 존재에 의문을 갖지만 엄마(엘리자베스 퍼킨스)가 다니는 백화점에서 산타로 일하는 크리스(리차드 아텐보로)의 등장으로 생각이 완전히 바뀌게 된다.

수잔에게 산타의 존재를 믿게 하려는 크리스의 노력으로 수잔은 물론 그 주변의 인물들까지 마침내 사랑과 믿음,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새로이 눈을 뜨게 된다.

24일 EBS에서는 오후 1시 55분부터 ‘34번가의 기적’이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로 방송됐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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