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죄와 벌', 개봉 6일만에 400만 돌파…2017년 일일 최고 스코어 기록
입력 2017. 12.25. 09:15:17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신과함께-죄와 벌'이 개봉 6일째인 25일 오전 7시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암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기록을 하루 앞당긴 것이며, 1,400만 관객을 동원한 겨울 최고 흥행작 '국제시장'이 12일 만에 400만을 돌파한 기록을 절반으로 축약한 것이다.

또한 '신과함께-죄와 벌'은 24일 일일 관객수 125만 2910명을 동원하며 2017년 일일 최대 스코어를 기록한 '택시운전사'의 112만 3910명을 뛰어넘었다.

흥행 주역들의 400만 인증샷도 눈에 띈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김용화 감독까지 흥행의 주역들은 400만을 나타내는 풍선과 함께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크리스마스 연휴 극장가를 '신과함께-죄와 벌'로 물들인 이들의 미소가 돋보이는 감사 인증샷은 추운 날씨에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신과함께-죄와 벌'은 26부터 400만 돌파 기념으로 전국 롯데시네마, CGV, 메가박스에서 1+1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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