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신과함께’, 크리스마스 연휴동안 340만 봤다…‘천만영화’ 기대↑
입력 2017. 12.26. 07:26:01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이 크리스마스 연휴동안 34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급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는 지난 25일 120만 937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76만 3397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0일 개봉한 ‘신과함께’는 크리스마스 연휴동안 하루 평균 1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벌써 5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위 ‘강철비’는 이날 32만 769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45만 9233명을 기록했다.

‘위대한 쇼맨’은 15만 54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4만 7729명이다.

4위와 5위는 ‘극장판 포켓몬스터 너로 정했다!’와 ‘몬스터 패밀리’가 차지했다.

하루 동안 10만 388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극장판 포켓몬스터 너로 정했다!’는 누적 관객 수 28만 9408명을 기록했으며 9만 2938명의 관객을 동원한 ‘몬스터 패밀리’는 누적 관객 수 24만 4039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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