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두염 수술’ 헤이즈, 가요대전 무대 보니...허리에 손 얹고 불안한 라이브
입력 2017. 12.26. 09:36:46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가수 헤이즈가 전날 열린 SBS ‘2017 가요대전’ 무대 이후 몸 상태가 급격히 나빠져 병원에 입원한 가운데, 비인두염 수술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헤이즈는 지난 25일 무대를 마친 뒤 고열 증상 등을 보여 급히 병원으로 향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헤이즈의 이 같은 건강 경보는 ‘가요대전’ 무대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평소 음원과 다를 바 없는 라이브 가창력을 자랑하던 헤이즈가 이날 무대에서 유난히 불안했던 라이브 무대를 꾸민 것.

‘가요대전’서 ‘저 별’ ‘널 너무 모르고’에 이어 이적과 ‘달팽이’ 콜라보 무대까지 소화한 헤이즈는 무대 중간 중간 힘에 겨운 듯 허리에 손을 얹고 노래를 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