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빨간사춘기, 2017 마지막 날 부산 단독 콘서트 '기대감UP'
- 입력 2017. 12.26. 11:28:1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볼빨간사춘기의 부산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볼빨간사춘기 두 번째 단독콘서트 ‘상상’ 부산 콘서트는 소향씨어터 신한카드 홀에서 약 3천 석 규모, 총 2회차 공연으로 진행된다.
2017년의 마지막날을 장식하는 만큼 공연의 2회차 라스트 공연에는 특별한 이벤트가 꾸며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서울 콘서트에 이어 부산 콘서트 역시 멤버 안지영, 우지윤 각자의 솔로 무대는 물론 스페셜 댄스 무대를 함께 선보일 계획이라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볼빨간사춘기의 부산 단독콘서트는 31일 오후 6시, 11시 개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쇼파르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