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열여섯 미소년의 정석 '여심 저격'[시크포토]
입력 2017. 12.26. 16:07:35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사무엘이 미소년의 정석을 보여줬다.

쎄씨가 1월호 화보로 소년 사무엘의 모습을 공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열여섯 소년의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열 여섯은 새로운 걸 배워가는 나이예요. 여전히 모르는 게 많은, 배울게 많은 나이요”. 10대 초반에 연습 생활을 시작해 짧게 데뷔도 경험하고, 솔로로 무대에 서기까지 여러 일을 겪으면서도 계속 달려갈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 사무엘은 ‘음악’이라고 답했다.

“음악, 그리고 춤추는 걸 너무 좋아하니까요. 화장실에 있을 때도 집에서 옷을 고를 때도 항상 노래를 흥얼거리고, 자기 전까지도 이어폰을 꽂고 있어요. 그래서 무대에 서는 지금 너무 행복해요. 요즘 정말 다 좋아요.”라며 설레는 미소를 지었다.

첫 번째 정규 앨범 의 타이틀곡 ‘캔디(Candy)’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사무엘은 데뷔 4개월만에 인스타그램 1백만 팔로워를 넘어서면서 케이팝 스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2’, ‘포토피플’, ‘비디오스타’ 등 예능에서도 활약 중인 사무엘의 공개되지 않은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1월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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